제107회 제주 전국체전, 2만 9천여명 참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8.19 09:39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선수와 임원 등
3만 명에 가까운 인원이 참가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13일 참가신청을 마감한 결과
선수 1만 9천 500명과
임원 9천 400명 등
전체 2만 9천명이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50명 늘어난 규모입니다.
참가자는
18세 이하부 7천 880명, 대학부 2천 100명, 일반부 9천 500명이며,
일본·미국·독일 등
18개국 재외한인체육단체 선수단 1천 555명도 출전합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2천430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서울, 경북, 충남 순이며
개최지인 제주에선 1천 121명이 등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