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대금 체불 주장 호텔 옥상서 1인 시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8.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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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대금 체불을 주장하며
호텔 옥상에서 1인 시위가 벌어지면서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오늘 오후 1시 25분쯤
제주시 삼도동의 한 호텔 옥상에
한 남성이 매달려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경찰과 소방이 출동해
1시간 10분 만에 남성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조사 결과 해당 남성은 60대 하청업체 소장으로
7천만 원 상당의
공사대금을 받지 못했다며
1인 시위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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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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