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종결 의혹, 실종 3개월 30대 여성 신상 공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8.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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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신고 담당 경찰이 허위로 사건을 종결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실종자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실종자는
올해 37살의 장미란씨로
지난 5월 13일, 한림읍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5월 첫 실종 신고 이후
석 달째 행방이 묘연해
가족이 다시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종 수사 담당 형사가
연락이 됐다며 허위 보고해
사건을 종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직무 유기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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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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