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제주SK FC, 안양에 덜미… 코리아컵 8강 좌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8.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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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가
FC안양에 패하며 코리아컵 8강 진출이 무산됐습니다.

제주SK는
어제(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리아컵 16강 경기에서
전반 31분 최병욱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초반 김영찬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이어 후반 23분 이진용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1 대 2로 패했습니다.

제주SK는
월드컵 휴식기 이후 K리그에서
8경기 무패를 이어오며 상승세를 탔지만
컵 대회에서는 결승 진출 꿈을 접어야 했습니다.

다음 일정은
오는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24라운드에서 김천상무를 상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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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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