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산지 페스티벌 내일 개막…프로그램 풍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8.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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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원도심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이
내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 29일, 30일까지 주말마다 탐라문화 광장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내일 저녁 7시 북수구광장에서 개최되는 개막행사는
도란도란중창단을 시작으로
제주지역 아티스트와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공연으로 꾸며져
제주의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게 됩니다.

이어 모레 오후 5시에는
가수 션의
나눔의 러닝메이트, 함께 달리는 삶을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이어 도내외 동호인 300여명이
원도심 일대를 함께 달리는 나이트런이 열리며
행사를 주최하는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나이트런 참가비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또 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를
올해 청소년 밴드와
댄스 경연대회로 확대해 운영합니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부대프로그램으로
키즈 워터파크와 매직쇼,
버블쇼, 돗자리 장터, 플리마켓 등이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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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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