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휠체어농구단, 홈에서 코웨이 제압하며 상승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8.21 14:59
휠체어농구 리그 2라운드 제주 홈 경기에서
제주휠체어농구단이
코웨이 블루힐스를 79대 61로 꺾으며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21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제주농구단은
태국 출신 용병 스리피롬이 33점을 몰아넣으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유럽리그에서 복귀한 센터 김동현이 25점,
김지혁 선수도 19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합작했습니다.
제주팀은 이번 승리로
리그 2위 자리를 굳히며
선두권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농구단은 내일(22일) 무궁화전자에 이어
모레(23일) 고양 홀트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