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제주도지사배 아시아 6개국 프로복싱 국가대항전이
내일(23일) 제주시 한림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열립니다.
오늘 도두동 펄리플러스 호텔 연회장에서는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소개와 기자간담회,
그리고 공식 계체량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 태국 등
6개국 선수들이 참가해 총 6경기를 치르며,
하이라이트로는 한국의 강종선과
필리핀의 안젤로 벨트란이 맞붙는
WBO 아시아 타이틀 매치가 예정돼 있습니다.
제주도지사배는
국내 유망 복서들이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검증하고
아시아 정상급 선수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