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숨은 체납 차량 95대 번호판 영치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8.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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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사각지대를 틈타
오피스텔 주차장에 숨겨둔 체납 차량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두 달 동안 관내 오피스텔 180여곳을 집중 단속한 결과
자동차세를
세 차례 이상 체납한 차량
95대의 번호판을 현장에서 영치하고
체납액 5천4백여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이번 단속은 사유지라는 이유로 단속이 쉽지 않았던
오피스텔 주차장이
상습 체납자의 은폐 공간으로 활용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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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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