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농업인단체협의회가
오늘 오후 제주시내 대형마트 두 곳에서
한국마사회 본사의
제주 이전을 촉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을 실시했습니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결정이 임박한 만큼
이번 대면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유치 열기를 도민 사회 전역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협의회는
서명운동에서 확인된 도민의 뜻을 취합해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는 한편
마사회 이전을 위한 결의대회와 정책 건의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