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실종 사건 허위 종결 관련 감찰 착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8.2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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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이
장미란 씨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의혹과 관련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은 본청 감찰 인력을 제주에 파견해
최초 신고 접수부터 사건 처리, 종결까지
지휘 감독이 이뤄진 전반적인 과정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은
지난 5월 장미란 씨 실종사건을 비롯해
지난달 2일에 접수된 실종신고도
허위로 자체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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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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