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자치발전과 지방 분권을 위해
제주를 비롯한
전국 특별자치시도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에는
제주를 비롯한
세종과 강원, 전북이 참여해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실질적 지원 강화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4개 시도는
정부의 '5극 3특' 정책이
초광역권 중심으로 추진되며
특별자치시도가 소외될 수 있다며
권한 이양과 재정 지원, 규제 혁신 등
특별자치에 걸맞는 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