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4.3 '재건의 서사',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8.26 16:26
KCTV 제주방송이 제작한 4.3 스페셜 '재건의 서사'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됐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오늘(26) 서울 한국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KCTV 4.3 스페셜 '재건의 서사'를
4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지역 부문 수상작으로 발표했습니다.
심사단은
제주 4.3을 단순한 사건의 기록에 국한하지 않고
공동체 회복과
연대의 가치로서 4.3의 의미를 확장했고
장기간에 걸친 취재와 사료에 기반한 사실적 검증으로
기록물로서의 신뢰성까지 높인 수작이라고 선정 사유를 밝혔습니다.
김용원, 김경임, 김용민 기자가 제작한 재건의 서사는
4.3 이후 제주 공동체를 지탱한
제주 사람들의 삶을 조명한 프로그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