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위기 사건 대응 강화… 안전망 전반 점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8.27 10:17

최근 발생한 실종 사건으로 제주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제주도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전 도청 삼다홀에서
경찰과 해경, 소방을 비롯해 민간 안전단체와 함께
유관기관 대책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최근 실종과 위기 사건 대응 과정을 살피고
기존 안전망에 대한 전반적인 재점검과 함께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주요 대책으로는
실종 등 위기 사건 발생 시 유관기관 공동대응체제 가동과
AI CCTV 보급 확대,
CCTV 보존기간 연장,
안전 취약지 대상 현장 순찰 강화 등이 나왔습니다.

이와함께 제주도는
최근 제주 안전을 둘러싼
가짜 뉴스 확산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