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저장성 향상 냉동기술 연구 추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8.27 10:34

제주산 브로콜리를
사계절 내내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냉동 기술 연구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낮은 저장성으로
수확기에 출하가 몰리는
브로콜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같은 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처리 방법과 냉동 온도별 시험을 통해
냉동과 해동 과정에서 생기는 품질 저하를 줄이고
저장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도 농업기술원은 연구 결과를
지역 가공업체와 농가에 제공해 활용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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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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