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첫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임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8.27 10:38

민선 9기 첫 기후경제부지사로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이 임명됐습니다.

이 부지사는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출신으로
남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를 졸업했으며
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30여 년간 환경부에서 근무하며
제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환경부 1급으로 승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환경을 비롯해
AI와 에너지 등 미래산업 업무를 관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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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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