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화장실 지문 DNA, '허위 종결' 부 경장과 일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8.27 17:35

부 경장과 관련해
별도의 사건으로 진행 중인
서부경찰서 여자화장실 침입 건에 대해
칸막이 위쪽에서 나온 지문에 대한 감식 결과
'허위 종결' 사건으로 구속된
부 경장 DNA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달,
부 경장이 들어갔던 서부서 여자화장실에서
수상한 지문이 발견됐고
국과수 감식 결과
부 경장의 DNA 와 일치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달 22일, 제주서부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여경에 의해 적발됐고
조사 과정에서
"화장실 벽면을 짚은 것"이라며
범죄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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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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