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동 해상서 음주상태 50대 여성 물에 빠졌다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8.29 13:49

어젯밤 제주시 외도동 대원암 인근 해상에서
50대 여성이 물에 빠졌다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당시 해당 여성은 술은 마신 상태였으며
구조 후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음주 상태에서는 바다에 들어가는 것을 삼가고
야간에 해안가나 갯바위 등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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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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