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허위 종결’ 부 경장 수사 계속…다음 주 송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8.29 15:50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제주경찰청 소속 부 경장에 대한 수사가
주말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 경장이 처리한
30대 여성 장 모 씨와 60대 남성 등
실종 신고 2건을 중심으로 수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추가 혐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를 확인하기 위해
긴급체포 직후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부 경장 면담과 진술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사망이나 교통사고 등 허위 내용을 입력·삭제한
경위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르면 다음 주 초
부 경장을 검찰에 구속 송치하고
수사 결과를 공식 브리핑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