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 해상서 수중 정화활동하던 50대 숨져 (수정)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8.31 08:45

어제(30일) 오전 11시 4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도 앞바다에서
수중 정화활동을 하던
5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출동한 해경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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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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