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올레길과 해안가, 오름,
야간 골목상권 등 생활 현장의 순찰을 강화합니다.
기존 외근 인력 뿐 아니라
내근 가용인력까지 추가 배치해
자체 비상 2단계에 준하는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합니다.
특히 올레길은
제주시와 서귀포시 12개 코스를
중점 순찰 구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CCTV와 비상벨 등 안전시설의 작동 여부도 점검합니다.
또 오조포구와 하도방파제, 용수리 해안 등
추락 위험이 있는 지역에 대해서도 순찰활동을 전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