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미귀가" 실종 신고, 의용소방대 발견 후 인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9.05 11:05

어제(4) 저녁 7시 30분쯤
표선면 성읍초등학교 인근에서
집에 오지 않고 있는 10대 청소년을
찾아달라는 실종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 공동 대응 요청을 받은
의용소방대가 합동 수색에 나서
신고 약 2시간 만인 밤 9시 10분쯤
성읍마을 주변에서 대상자를 발견해 보호자에게
인계했습니다.

화면:제주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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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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