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쇠소깍 해안 토사 쌓이며 물길 또 막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9.05 15:05

국가지정 명승지 쇠소깍 해안에
퇴적물이 쌓여 물길이 막히는
현상이 또 발생했습니다.

오늘(5) 쇠속까 하류 지역에는
며칠 사이
돌과 모래가 다시 쌓이면서
물길이 막힌 상태입니다.

어제와 오늘 제주 해상에 5미터가
넘는 파도와 너울성 파도가 유입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달 중순에도 태풍 간접 영향으로
바다에 있던 토사가 밀려오면서 수거작업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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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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