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9월을 '민관 총력 안전제주의 달'로 정하고
오는 30일까지
합동 안전순찰을 집중 추진합니다.
이 기간 경찰과 소방,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올레길과 해안가, 오름,
마을안길 등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합니다.
순찰 과정에서 조명이나 CCTV, 비상벨 등
안전시설에 이상 요인이 발견되면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관광지와 전통시장 등에서
'안전한 제주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를 진행되며
9월 이후에도
민관 합동 순찰과 안전문화 활동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