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결정을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가
유치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공공기관 제주 유치 전담팀' 회의를 열고
유치활동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범도민 서명운동과 기자회견, 현장 홍보 등
도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활동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한국마사회외 한국공항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해양환경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5곳을
핵심 유치 희망기관으로 정하고 유치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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