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의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가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정례회 중 보건복지안전위원회의 결산심사 자리에서
양영수 의원은
건강주치의 제도가
시행초기 5천여명이 등록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 실적은 3%대에 그치고 있다며
참여 의원들과의 협력과
향후 사업 연속성 확보 방안이 시급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참여 의원들이
개별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적극적인 예산 집행을 해나가겠다고 답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