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위 지사, 주요 현안 입장은?…G20 유치전 본격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9.11 14:09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위성곤 지사가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제2공항과
민생경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전망입니다.
정부의
2028년 G20 정상회의 개최 도시 공모를 앞두고
제주 유치를 위한
범도민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합니다.
김지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위성곤 지사, 출입기자 간담회…현안 입장 주목 }
위성곤 지사가 오는 16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갖습니다.
최근 3대 정책 발표 이후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제2공항 문제를 비롯해
추석을 앞둔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칭다오 재협상, 제주 BRT 정책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 지 주목됩니다.
{ 2028 G20 정상회의 유치 범도민추진위 출범 }
정부가 이르면 올해 안으로
2028년 G20 정상회의 개최 도시 공모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제주도가
오는 16일 오후 제주웰컴센터에서 범도민추진위원회를 출범합니다.
현재 제주를 비롯해
인천과 부산, 전남광주, 경북 등이
유치전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도의회 정례회 계속…개발공사 사장 인사청문 }
제454회 제1차 정례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임위원회별로
예산 결산 심사가 계속 진행됩니다.
오는 15일에는
김도영 제주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도 열립니다.
{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개최...15개 세션 }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도가 공동 주최하는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이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 포럼은
기후경제수도 제주,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다'를 주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혁신과
그린수소 협력 등을 논의하는 15개 전문 세션이 마련됩니다.
{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열전... 16일 폐막 }
제주에서 처음으로 열리고 있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폐회식은
오는 16일 오후 4시에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 등
총 9천여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열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