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동 마트 분식코너 화재, 8명 대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9.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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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 30분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마트 분식코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마트에 있던 직원과 손님 등
8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조리 설비 등이 일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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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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