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킹카드' 사기도박, 카지노 관계자·법인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9.11 17:39

제주경찰청은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을 벌인 혐의로
도내 한 호텔 카지노 소속 딜러 등
관계자 6명과 법인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월 중국인 관광객 3명을 상대로
마킹 카드로 블랙잭 게임을 진행해
1억여 원의 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후 수사결과를 토대로
해당 카지노에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