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와 쉼을 결합한 '2026 제주레저힐링축제'가
어제부터 오늘(13일)까지 이틀간
함덕해수욕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늘 함덕 해변 일대에서는
모닝 요가와 어싱을 시작으로
수상 레포츠, 숲속 테라피 체험이 종일 이어져
나들이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첫날 힙합 뮤지션
타이거JK와 윤미래의 개막 축하콘서트를 시작으로
둘째날 인기 밴드
'너드커넥션'의 공연까지 이어지면서
매일 밤 흥겨운 무대로
참가객들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제주레저힐링축제는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여가활동과 휴식,
지역 상권이 동반 성장하는 형태로 치러지며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