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가
2차 공공기관 이전과
G20 정상회의 제주유치에 적극 나설 것을 강조했습니다.
위 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제주로 이전을 유치하려는
공공기관별 맞춤형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특히 임직원과 가족의 주거,
교육, 의료, 문화 등 정주 지원방안까지 담을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에도 범도민의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며
오는 16일 출범하는
범국민추진위원회를 계기로
정부와 국회 설득, 대외 홍보,
도민참여 확대방안을 마련하라고 밝혔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