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경찰, 부하 직원 갑질·성희롱 의혹 잇따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9.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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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종결 실종 사건 논란에 이어
최근 제주 경찰 조직내
부하직원을 상대로 한 갑질과 성희롱 의혹이 잇따라 불거지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 소속 A 경감이
같은 부서 직원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은 당사자들을 분리 조치하고
화해조정위원회 조사를 통해 감찰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앞서 모 지구대에선 상급자인 모 경감이
부하 직원에게
갑질과 성희롱 발언을 한 의혹으로 다른 지구대로 전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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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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