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회사 근무하며 불법촬영 40대 법정구속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9.16 13:42
영상닫기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김희진 부장판사는
아버지 회사에 근무하며
수년동안 직원들을 불법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피고인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3년 동안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피고인은
지난 2024년 5월부터 1년 넘게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여자화장실 등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수차례 직원들을 불법 촬영해 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