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제주목 관아에서
다양한 민속놀이와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제주목 관아를 무료 개방하고
추석 전날인 24일에는
설맞이 민속놀이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윷놀이와 딱지치기, 팽이치기 등 전통민속놀이와
플라워볼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관덕정 광장에서
수문장 교대의식과 전통무예시범 등도 펼쳐집니다.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제주목 관아에서 진행되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