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베트남 카인호아성, 해양레저·관광 교류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9.18 10:35
영상닫기

제주도가
베트남 카인호아성과
해양관광과 관광정책 분야로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어제(17일) 도청 백록홀에서
베트남 카인호아성 인민위원회 대표단과 간담회를 열고
양 지역의 해양레저와
관광 분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 측은 이번 간담회에서
해양레저스포츠를 중심으로 이어온 교류를
해양관광과 관광정책 분야로 넓히고
스포츠와 문화 분야에서도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베트나 남중부 해안에 위치한 카인호아성은
나트랑과 깜라인 등
유명 해양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산업이 발달한 지역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