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감염병·식중독 감시체계 강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6.09.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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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연휴기간
감염병과 식중독에 대비해 검사, 감시체계를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14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편성하고
24시간 비상 검사체계를 유지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외출을 삼가는 한편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을 충분히 익혀먹고
조리한 음식은 상온에 오래 두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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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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