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지사, 주한중국대사와 교류 확대 방안 논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9.18 15:18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경제와 관광, 신재생에너지 등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위 지사는 어제(17일) 주한중국대사관에서
다이빙 대사를 만나
내년 한중 수교 35주년을 앞두고
지방정부 간 교류를 실질적인 협력 성과로 발전시키기로 했습니다.
특히 제주-칭다오 항로와 관련해
현재 진행중인 선사측과의 협상이 조속히 마무리돼
정상 운영되기를 바란다며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위 지사는
오는 11월 제주에서 열리는
한중 교류주간에 다이빙 대사를 초청했으며
인공지능과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