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내 관광개발사업장 37곳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두달간 하반기 후속점검에 나섭니다.
상반기 점검 결과
실적 공개 대상 31개 사업장의 투자실적율은
계획 대비 52.2%에 그쳤고
도내건설업체 참여율도 56.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제주도는
사업 추진과 투자실적,
도민고용과 지역건설업체 참여실적 등을
재차 점검하고 미진한 사업장에 대해선
특별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이행상황을 집중 관리할 방침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