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과 금융감독원 제주지원, 제주경찰청이
최근 제주동문시장에서
명절 맞이 사기 피해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세 기관은 추석 대목을 앞두고
단체 주문과 예약을 가장해
선입금이나 대리 구매를 요구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와
각종 보이스피싱 수법을 알리고,
예방 수칙이 담긴 안내 홍보물을 배포했습니다.
한편 제주경찰청과 도내 금융기관들은
보이스피싱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해
예방 활동에 나선 결과,
올해 도내 보이스피싱 피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5% 감소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