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지사가
추석 연휴 도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분야별 대응체계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위 지사는
오늘(21일) 주간정책회의에서
항공편 예약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하면 추가 항공편 투입을 요청하도록 했습니다.
또 공공과 민간 부문의 임금체불에 신속히 대응하고
연휴 기간 비상연락망도 사전에 점검하도록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과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등
주요 현안을 적극 홍보하도록 주문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