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희생자 유족인 고 김을생 할머니가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특별회원으로 가입됐습니다.
김 할머니의 유족은
할머니가 생전 기부한 2천 6백만 원과
4.3 피해보상금 5천만 원,
아들 김춘보 씨가 2천 4백만 원을 보태
1억 원을
김 할머니 명의로 기부하면서
전국에서 4천 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랑의 열매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2007년 출범 이후
누적 기부금은 4495억 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