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화재, 30여 명 대피…"난방장치 과열 추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9.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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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 오전 9시 20분쯤
제주시 외도동에 있는 목욕탕 사우나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목욕탕에 있던 30여 명이 긴급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은 신고 20여 분 만에 모두 진화됐습니다.

소방은
사우나실 난방장치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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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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