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제454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늘(22일) 제7차 본회의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 등
모두 75건의 의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또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 결의안과
전기자동차 보급확대를 위한
국비예산 확대 편성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송영훈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회기에서 제기된 문제와 제안이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다음 회기인
제455회 임시회는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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