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서 관광객 환영하며 'G20 제주 유치' 홍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9.23 13:07
영상닫기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도내 17개 공공기관장이
오늘(23일) 제주국제공항에서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홍보에 나섰습니다.

제주를 찾은 입도객들에게
제주의 국제회의 경험과 기반시설,
자연과 문화자산 등
개최지로서의 강점을 알렸습니다.

또 제주감귤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추석 연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을 환영했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온라인과 유관기관 등을 통해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