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소비심리지수 3개월 만 반등…기준치 웃돌아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9.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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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만에 상승하며 기준치를 웃돌았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도내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3.1포인트 오른 100.9로 석 달 만에 반등했습니다.

지수가 100 이상이면
경기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소비자가 더 많다는 뜻입니다.

증시 변동폭이 축소되고
경제흐름을 개선세를 보이면서
소비자심리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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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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