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운영되고 있는
파크골프장 토양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파크골프장 68개 지점의 토양을 채취해
29종의 농약 성분을 검사한 결과
모든 지점에서
잔류농약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파크골프장에 별도의 농약 관리기준이 없어
일반 골프장 검사기준을 준용해 실시됐습니다.
한편 파크골프 이용객이 늘면서
파크골프장 조성도 확대돼
현재 도내에서 11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