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예산 편성 단계에서
온실가스 배출에 미치는 영향까지 검토하는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도' 시범운영을 확대합니다.
올해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은
296개 사업에
1조 103억원 규모로
사업별 온실가스 감축효과 분석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폐기물 소각시설 운영관리 사업은
폐열로 전력을 생산해
가장 큰 감축효과를 보였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사업 집행 결과를 평가해
다음 연도 예산 편성에 다시 반영하는 환류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