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로컬기업 성장펀드 운용사로
비엔케이벤처투자를 선정하고 이달 말부터 운용에 들어갑니다.
펀드는 제주도 출자금 10억원에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와
민간자금 등을 더해 200억원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이 가운데 20억원 이상을
도내 로컬기업 5곳 이상에 의무적으로 투자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펀드를 활용해
기업 발굴부터 성장지원과 판로 확대,
투자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