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늘 오전 위성곤 지사 주재로 월간정책회의를 갖고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차원의 지역제품 구매 확대와
소규모 공공공사의 조기 발주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각 부서의 지역생산품 구매를 확대하고
유관기관과
단체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구매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소규모 공공공사를 조기 발주해
다음달 까지 407억 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와
건축 인허가 단축 등 제도개선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내년도 문화, 체육, 관광분야의 주요 행사 일정을
최소 6개월 전에 공유해
관광상품 또는
지역 상권과 연계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