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취약계층 금융지원 확대…내일부터 신청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9.30 11:14
영상닫기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금융취약 도민을 위한 금융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소상공인들에게
지난해보다 33.7% 늘어난
1천 805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용평점 하위 10%면서
연소득이 2천500만원 이하인 도민들을 대상으로는
연 1% 금리로
최대 100만원을 빌려주는 상생안정 가계대출을 지원합니다.

또 성실하게 빚을 갚아가는 도민의 목돈 마련을 위해
2년 만기에 연 7% 금리의 상생포용적금도 운영합니다.

가계대출과 적금은 내일(1일)부터 각각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