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 냄새 난다" 특급호텔서 60여명 대피 소동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10.01 14:47
영상닫기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특급호텔에서
락스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호텔에 머물던 투숙객과 직원 등 6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이 가운데 59명이
어지럼증과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은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유관기관에 공동대응을 요청했으며
수영장 소독제 투입 과정에서
비율을 잘못 섞어
유독성 염소가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